아버지의 마음을 나누고 싶은곳..

기도의 자리였습니다

주변을 맴돌다 , 서성이다, 마음의 고난을 통해,

그자리 까지 왔습니다..

 

순종하지 않는 자에게는 기도할 자격이 없다고 한 것처럼,

순종을 전제로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나아가겠습니다..

그렇게,

말씀하시고 싶은데,

기도하는 자 는 많은데.. 순종하지 않는 자가 많기에

하늘나라 중언부언책에 쓰레기처럼 쌓여 있는지도 모릅니다,,

 

아바 아버지,,

저로 하여금 순종함을 통해 기도할 자격을 얻게 하옵소서,,

그 위대한 자리에 앉은 나에게,

누가 너를 이자리에 있게 했는가?

무엇이 너를 이자리에 앉게 했는가?

라고 물으신다면 .,,,

아버지가 말씀하신것들을 이행하게 위해 이자리에 왔습니다

이렇게 고백하게 하소서..

 

아버지 사랑합니다, 라는 고백속에 순종이 담겨있게 하소서

제가 진정으로 아버지께 속하고 싶습니다

 

말씀을 들은것때문에 흥분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하신 분으로 인하여 울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