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목에서 다림줄을 강의하러 낼 갑니다..

쉬고 싶었는데.. 목사님과 함께.. 
 
나목에 가면 쉴것같습니다

강의하는데 어떻게 쉬냐구요?

강의하는게 안식하는겁니다..

이 비밀이 우리에겐 있습니다..

아무도 모르는.......

하나님 안에서 안식하는 방법가운데..하나는 부르심의 한가운데 있을때..쉼을 얻습니다,...

아름다운 산과 개울.. 앞산..바위산밑의 작은 공원..

아침에 눈을뜨면 ..온통 푸르름만이 가득한 세상..

에덴동산 같은곳..

밤이되면 아주 많이 까만 하늘에 별들이 반짝이고.. 둥근달이 불빛이 되어주는곳.. 이곳이 나목입니다

어쩌면 그곳에 있는것 자체가 치유가 아닌가 싶습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많은 치유의 도구를 주셨는데.. 그중에 하나가 자연인것이죠..

다윗이 하늘의 수많은 별을보고 주님을 노래하고 아픈상처를 치유한 것처럼..


  이제 주님이 일하시고 한사람 한사람을 만지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언제나 우리안에 있는 기대는 주님에 대한 기대인것이죠..

  나목에서 아픔을 쏟고 고통을 치유하고 새로운 삶을 계획하는 축복의 축제가 일어나도록..

 함께 기도해 주세요...

2박3일의 일정속에서 놀라운 주님을 만나고 돌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