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수가족 여러분 벌써 가을입니다


      그동안 저희 가족과 아버님을 위해
      중보기도와 염려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여러 집사님께서
      그먼 시골까지 직접오셔서
      많이 고마워하시며
      아직은 큰 믿음은 없지만
      마음으로는 믿으신다고 약속 하셨습니다
      이번 추석때엔 매년 조상님께 올리던 상차림도
      차리라는 말씀이 없으시더군요


      그동안 중보기도 해주신 생수가족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늘 평않시고 기쁨충만하시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