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이제 2009년이 하루밖에 안 남았네요...

 

마무리 잘 하셔서 유종의 미를 거두시기를 바랍니다.

 

신년 감사 예배 콘티입니다.

 

기뻐하며 왕께

 

보라 새일을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찬 248장)

 

창조의 아버지

 

모두 G코드입니다. 금요일 오전 10시 30분까지 오셔서 함께 예배를 준비해요~~^^